작은 공간의 혁신을 통해 모두가 누리는 복지를 실현합니다.
오늘날 우리 사회는 빈집과 유휴공간의 증가, 지역 간 격차, 고령사회 대응, 돌봄 환경의 부족,
교육·생활 공간의 질 저하 등 다양한 공간 문제에 직면해 있습니다.
이러한 문제는 단순한 건축이나 부동산의 문제가 아니라, 삶의 질과 공동체의 지속가능성에 직결된 사회적 과제입니다.
한국공간복지협회는 공간을 사회적 자산으로 바라보고, 그 가치를 보다 공정하고 지속가능하게 나누는 실천을 통해
사람과 지역이 함께 살아갈 수 있는 기반을 만들고자 합니다.
* 사진출처 - 공공누리
모두의 삶을 지지하는 공간복지 생태계 구축을 꿈꿉니다.
공간복지는 모든 사람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공간의 질과 접근성, 활용 가능성을 높이는 사회적 실천입니다.
이는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공간에만 한정되지 않으며, 빈집과 유휴공간의 재활용, 지역공동체 공간 조성,
교육·돌봄 환경 개선, 고령친화 주거환경, 생활권 내 공공공간 개선 등 폭넓은 영역을 포함합니다.
즉, 공간복지는 ‘사람을 위한 공간’에서 더 나아가 ‘사회를 위한 공간 체계’를 만들어가는 일입니다.
빈집과 유휴공간재활용
지역공동체공간 조성
교육·돌봄환경개선
고령친화주거환경
생활권 내공공공간 개선
돌봄이 닿지 못한 현장을
따뜻하게 감싸는 공간복지
- · 경로당 리디자인 캠페인
- · 취약계층 맞춤형 주거개선 사업
- · 낙후 복지시설 공간컨설팅 프로젝트
- · 공공교통 약자 쉼터 구축
- · 생활안전 취약환경 스마트 개입 프로젝트
비어진 공간을
모두를 위한 자산으로
- · 빈집 리디자인 플랫폼 구축
- · 동네실험실 형태의 리빌랩 프로젝트
- · 폐교를 활용한 생활 SOC 복합센터 기획
- · 지하상가/유휴 상가 재생 프로젝트
- · 공공부지 활용 돌봄 주거 모델 시범사업